vol 6 >> 동서대학교 소식

동서대학교 소식
 
동서대학교 취업률 전국 5위, 부산권 1위

종합홍보실    2003.12.01 

     

    우리대학 취업률 전국 5위, 부산권 1위
    교육부 집계발표 145개 대학중 82.3%로 최상위권 기록

    우리대학의 취업률이 전국 145개 4년제 대학중 5위를 기록했다.(표1 참조) 이는 국회 교육위원회 박창달 의원(한나라당)이 11월 28일 교육인적자원부로부터 제출받은 전국 대학 취업현황에 나타난 것으로 우리대학은 포항공대, 한국기술교육대, 건양대, 동양대에 이어 82. 3%의 취업률로 전국 5위, 부산지역(울산·경남 포함)에서는 단연 1위의 대기록을 세웠다. 이자료에 따르면 올해 2월 졸업한 전국 145개 대학(일부 신학교 제외) 졸업생은 24만 1천791명으로 이중 군 입대자와 진학자를 제외한 순수 취업자는 13만 148명, 즉 53.8%가 취업을 한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취업난 속에서 우리대학이 전국 최상위권 취업기록을 세운것은 졸업생 취업을 위해 거교적으로 펼쳐온 땀과 노력의 결과이며, 특히 지역사회 업체와의 튼튼한 산학협력 체제를 바탕으로 한 교수들의 노력이 큰 힘이 되었다는 평가다. 이 취업결과는 조선일보, 부산일보등 전국 신문에 크게 보도되었다. 한편 박동순 총장은 이에 대해 "The Only One" 의 가치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한 동서가족 모두의 기쁨이며, 여기서 멈추지 말고 더욱 노력하여 취업률 100%의 신화를 실현하자"고 당부했다.

    ◇취업률 상위대학(표1)


    학교명

    취업률(%)

    1

    포항공대

    100

    2

    한국기술교육대

    100

    3

    건양대

    91.59

    4

    동양대

    85.30

    5

    동서대

    82.32

    6

    인제대

    81.72

    7

    연세대

    81.67

    8

    고려대

    80.12

    9

    호서대

    79.68

    10

    금오공대

    79.53

    11

    중앙대

    79.52

    12

    대불대

    79.14

    13

    고신대

    78.57

    14

    세명대

    77.89

    15

    한국교원대

    77.68

 

TIC 개소식

      “유비쿼터스 세상 東西大가 연다!”
종합홍보실    2004.03.18

    “유비쿼터스 세상 東西大가 연다!”
    TIC 개소식·국제심포지움 성황 - 국내외 귀빈등 600여명 참석
    박동순 총장 환영사 "관련산업 발전에 교두보 역할 다하길"

    유비쿼터스 시대를 역동적으로 열어갈 우리대학 UCGA-TIC (유비쿼터스 컴퓨터그래픽스응용 기술혁신센터-Ubiquitous Computer Graphics Application Technology Innovation Center)가 3월 19일(금) 많은 내외 귀빈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과 국제심포지움을 갖고 출범했다. 부산·울산·경남권에서는 유일하게 산업자원부와 부산시 지원을 받아 우리대학 뉴밀레니엄관에 설립된 UCGA-TIC는 이지역 유비쿼터스 관련산업의 기술개발과 응용산업을 집중지원하며, 특히 중소기업에 신기술 개발이전, 보유장비 공동활용등 유비쿼터스 관련산업의 발전에 중심축의 역할을 하게된다.
    박동순 총장은 이날 개소식 환영사에서 "동서대학교가 유비쿼터스 세상을 이끌어가기 위해 설립한 UCGA-TIC 출범식에 이처럼 많은 내외 귀빈이 와 주신데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하고 "우리대학 TIC는 IT혁명기술의 기초를 다져 이지역 유비쿼터스 관련산업 발전에 교두보가 되고, 또 벤처산업 발전의 요람이 될 것을 확신한다"면서 "기업과 이공계 인재들에게 새희망과 열정을 불러일으킬 활력의 장(場)이 되어야 할것"이라고 요망했다.

    개소식은 이날 오후 1시부터 소향아트홀에서 설립자 장성만 박사와 박동순 총장을 비롯, 부산시 의회의장, 중국 상해공정기술대학 부총장, 산업자원부 국장, 부산시 부시장, MBC 부산방송 사장, 부산디지털대학교 총장, 경남정보대학 학장, 그리고 기조강연자인 핀랜드 오울루대학 밀리레 교수, 일본 토베 요시히토 교수, U-Korea 포럼위원장 이성국 박사등 600여명의 내외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식은 유의신 교목의 기도, 정완영 TIC 센터장의 경과보고가 있은후 설립자 장성만 박사가 내빈들을 소개했으며, 이어 박동순 총장의 인사말, 조길우 부산시의회 의장, 이경훈 부산시경제진흥국장, 김영 MBC 사장, 손배뢰 상해공정기술대학 부총장의 축사가 있었다. 그리고 센터 현장으로 자리를 옮겨 현판식과 테이프 커팅을 한후, TIC 시설과 전시회를 살폈다.

    오후 3시부터 소향아트홀에서 「동서대학교와 유비쿼터스가 IT 세상을 바꾼다」라는 주제로 열린 심포지움에는 5명의 국내외 저명 석학이 다음과 같이 기조강연을 했다.
    ▲일본 동경전기대학 요시히토 토베 교수 ('센서네트워크와 관리')
    ▲핀랜드 오울루대학 밀리레 교수 ('무선, 착용, 프린트 가능한 전자제품')
    ▲U-Korea 포럼위원장 이성국 박사 ('유비쿼터스 IT혁명과 우리의 대응책')
    ▲산업자원부 김재홍 디지털전자산업과장 (지능형 홈네트워크 발전전략)
    ▲삼성종합기술원 이상국 박사 (웨어러블 컴퓨터)
    한편 앞으로 10년간 산업자원부와 부산시 지원금 80억원, 동서대학교 자체자금 90억원등 총 170억원을 투자하게 되는 TIC는 이미 뉴밀레니엄관 2층(500평)에 2백여점의 게임·영상·유비쿼터스 네트워킹 장비를 갖추었으며, 우리대학 전공 교수, 연구원을 망라한 연구팀이 구성되어 벌써부터 불철주야 개발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따라서 향후 유비쿼터스 분야에서 동서대학교 TIC가 수행하는 새로운 사업들은 부산·울산·경남은 물론, 국내외 관련 산업계에 큰 파급효과를 일으킬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