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ol 5 >> 동서대학교 소식 |
동서대학교 소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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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1일 동서대학교가 산업자원부로부터 “유비쿼터스 컴퓨터그래픽스 응용 지역기술혁신센터(TIC; Technology Innovation Center)” 사업자로 선정되었다. 이번 지역기술혁신센터사업 주관기관 선정사업은 산업자원부가 서울, 경인지역을 제외한 전국 광역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사업자를 모집한 것으로, 각 광역자치단체가 전략분야별로 공개경쟁을 통해 각 1개 사업후보를 선정한 11개 광역지방자치단체에서 과제를 제출했다. 산업자원부는 제출된 11개 과제를 대상으로 엄정한 심사를 거쳐 3개 사업을 최종 확정했다. 이번 선정 작업에서 동서대학교의 유비쿼터스 컴퓨터그래픽스 응용 TIC를 비롯해 호서대학교,영진전문대학 등이 총 3개 대학이 사업시행자로 선정되었다.
지원 내용 동서대학교는 앞으로 5년간 산업자원부로부터 50억원, 부산광역시로부터 25억원 등 총 75억원의 자금을 지원받아 유비쿼터스 컴퓨터 그래픽스응용 관련 지역 산업체를 육성, 지원하게 된다. 특히 사업주관자인 동서대학교는 뉴밀레니엄관 2층에 약 500평의 공간에 지역기술혁신센터를 설립하며 현금 20억원과 공간, 연구원 인건비 등 현물 73억 2천만원 등 총 93억 3천만원을 10년 동안 투자하여 지역중소기업에 대한 신기술 이전 등의 사업을 진행한다.
동서대 UCG TIC 사업 내용 동서대학교 “유비쿼터스 컴퓨터그래픽스 응용 지역기술혁신센터”는 21세기의 고도 정보화 사회에서 지역 산업체의 국제경쟁력확보를 위한 거점을 구축하여, 기계&부품, 게임&영상, U-비즈니스산업 분야에서 필요로 하는 멀티플렛폼 지원기술, 적응형 그래픽전송기술, 실시간영상 생성기술, 고품질 3D컴퓨터그래픽 및 프로덕트디자인 기술 등 5대 핵심응용기술을 확보하여 지역중소기업에 대해 신기술을 이전하는 것으로 고유 목적으로 한다. 동서대 TIC는 장비지원, 산학연공동연구, 정보유통, 교육훈련, 창업지원, 자체기술개발, 해외네트워크 등 총 7개 영역의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장비지원사업은 중소기업체 단독으로 설치, 운영하기 어려운 유비쿼터스컴퓨터그래픽스 응용에 필요한 고가의 첨단기자재와 시험생산장비를 확보하여 지역기업체가 이용할 수 있도록 해 준다. 공동연구사업은 지역사업체가 필요로 하는 애로기술과 기술혁신을 지향하고 있으며 교육훈련사업은 산업체 종사인력에 대한 신기술운용 능력을 배양한다. 정보유통사업은 유비쿼터스 컴퓨터 그래픽스응용관련 기술정보를 데이터베이스화하여 산업체에서 필요로 하는 기술정보를 제공하며 벤처기업 및 중소기업에 대해 창업공간, 장비, 기술, 경영, 특허출원, 투자알선 등 실질적인 창업지원을 하게 된다. 자체기술개발 사업은 동서대학 자체 예산으로 유비쿼터스 컴퓨터 그래픽스 응용기술확보에 필요한 연구프로젝트를 기업체와 공동으로 진행함으로 선진국 수준의 자체기술을 확보하는 사업이며 해외네트워크 구축사업은 선진국 기업의 기술 이전 및 제품 개발을 원활히 하고 또 국제적 기업 네트워크를 구축함으로서 지역중소기업의 해외마케팅을 지원하게 된다. 동서대 TIC사업은 유비쿼터스컴퓨터그래픽스산업의 핵심기술을 응용함으로서 부산의 전통산업인 기계부품산업 고도화시킴과 동시에 차세대 새로운 성장엔진인 게임, 영상산업을 미래 첨단분야로서 양성함으로서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 특히 관련 분야의 중소기업의 기술력 고도화, 기술혁신 유도, 고용창출, 기술중심의 벤처기업 육성 등의 기대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 또 대학 교수들에게 연구비 지원 및 해외연수 등의 혜택이 돌아가고, 학생들에게는 장학금 혜택 및 실무경력을 쌓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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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인적자원부 '디지털 컨텐츠 테크노타워 조성사업' 높이 평가
동서대학교가 지난해에 이어 금년에도「지방대학육성 지원대학」에 선정되었다. 7월 22일(화) 교육인적자원부는 전국 119개대학이 신청한 지방대학 육성지원사업에 동서대학교 등 39개대학이 선정되었다고 발표했다. 이번 선정은 동서대학교가 디지털영상, 디지털디자인, 인터넷공학의 Triangle 특성화 사업을 더욱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신청한「디지털 컨텐츠 테크노타워 조성사업」이 긍정적 평가를 받은 것으로 교육부는 동서대학교가 올해부터 5년간 정부지원금 1백억원과 자체재원 2백억원등 총3백억원 규모「디지털 컨텐츠 테크노타워 조성사업」을 수행할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테크노타워는 올해 개관한 1만평규모 뉴밀레니엄빌딩에 설립된다. 이로써 우리대학은 '교육개혁 우수대학 4관왕', '디자인교육교양교육 전국 최우수대학' 선정에 이어 「디지털 동서대」의 우수성과 차별성을 다시 입증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산학연계 기능을 가진「디지털 컨텐츠 테크노타워」에는 동서대학교내에 있는 영상, 디지인, IT 관련 시설과 인력을 디지털영상Zone, 디자인Zone, IT Zone으로 집결시켜 각분야 기술개발, 전문인력 양성, 관련업체 지원등을 적극 수행함으로써 지역사회 기업 발전에 기여하고, 디지털 컨텐츠분야 거점대학으로서의 동서대학교의 위상을 높이는데 그 목표가 있다. '디지털 컨텐츠 테크노타워 조성사업' 세부 내용은 다음과 같다.
◇ 학제간 연계교육사업 디지털영상매스컴학부, 디지털디자인학부, 인터넷공학부간의 연계교육 체제를 통하여 관련산업 전문인력 양성
◇ 핵심 전략사업 수행 (1) 각 Zone의 첨단연구소를 통해 특화사업, VR(가상현실)연계사업을 수행하고, 기술을 개발하여 중소기업 지원. (2) 동서미디어센터는 특수영상제작 특화사업. (3) 디지털영상디자인혁신센터는 디자인 캐릭터개발 특화사업. (4) IT 혁신센터는 유비쿼터스 CG 특화사업 수행
◇ 산학협력지원사업 (1) 각분야 첨단기술을 지역산업체에 이전 (2) 각 Zone의 시설장비 공동사용 (3) 산학공동 기술개발 및 산업체 전문인력 재교육.
한편 박동순 총장은 "우리대학이 지난해에 이어 금년에도 지방대학육성 지원대학에 선정된 것은 동서가족 모두의 땀의 결과로 기쁨을 함께 한다"고 말하고, "세계의 대학과 경쟁하고 있는 우리대학은 디지털 특성화에 더욱 힘쓰고, 지역사회 발전에도 앞장서야 한다"고 다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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